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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5-01-01
- 조회수 : 25
| 제목 |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꿈꾸는 우리’ 공연지역사회 장애인 아티스트 양성 활성화 일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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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유진)은 지난 12월 5일 서울시 구로 꿈나무극장에서 제3회 정기종합공연 ‘꿈꾸는 우리’를 성황리에 거행했다. 이번 ‘꿈꾸는 우리’ 공연은 2024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의 평생교육 지원사업 중 각 프로그램의 결실을 공유하고 장애인의 ‘꿈’이라는 주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꿈을 꿀 수 있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등한 존재라는 것을 연극, 짐볼 드럼, 칼림바, 댄스로 표현하여 관객에게 따스한 정감을 선사했다.
정유진 관장은 “제3회 정기종합공연 ‘꿈꾸는 우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의 ‘꿈’이라는 주제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2025년에도 다양하고 전문적인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장애인들이 1년 동안의 결실을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자신의 끼와 예술적 재능을 공유할 수 있도록 연말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극 10명, 짐볼 드럼 6명, 칼림바 11명, 댄스 6명의 장애인이 아티스트로 데뷔하여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13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했다.
한편,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에도 연극, 댄스, 짐볼 드럼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며 단순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예술 아티스트로의 양성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장애가 있어도 문화예술 아티스트 활동하고 싶은 사람은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문화지원팀 02-2611- 7862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기독교헤럴드(http://www.c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34), 박지현 편집국장













